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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신입 공채 개발자 채용, 계열사 차이와 어필 전략

    CJ 개발자 채용, 나는 어느 계열사에 어필해야 할까요? 올리브영과 올리브네트웍스, 자사 서비스 개발과 그룹 IT 시스템 구축의 차이와 나에게 맞는 어필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어요.
    Jul 22, 2026
    CJ 신입 공채 개발자 채용, 계열사 차이와 어필 전략
    Contents
    CJ 신입 공채 개발자 채용, 계열사 차이와 어필 전략올리브영 개발과 올리브네트웍스 개발, 뭐가 다를까실제로 어떤 직무가 있을까나는 어디에 어필해야 할까자주 묻는 질문(FAQ)

    CJ 신입 공채 개발자 채용, 계열사 차이와 어필 전략

    CJ 계열사 전체에 대해서는 지난 글에서 살펴봤습니다. 나에게 맞는 계열사를 고르는 판단 기준을 정리해뒀으니, 아직 못 보셨다면 먼저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도 개발 직무를 집중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개발 직무로 CJ에 지원하려는데, 어느 계열사에 지원해야 할지부터 막막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가 하는 일은 자사 서비스를 만드는 개발인지, 여러 회사의 시스템을 만드는 개발인지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차이를 알면 어느 계열사 선택의 판단 기준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이 차이를 가장 뚜렷하게 보여주는 두 곳이 CJ올리브영과 CJ올리브네트웍스입니다.
    문제는 두 계열사가 완전히 달라서, 어디에 지원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2가지
    • 올리브영·올리브네트웍스 개발 직무의 핵심 차이(자사 서비스 vs 그룹 시스템)
    • 내 경험을 바탕으로 어디에 더 설득력 있게 어필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
     

    올리브영 개발과 올리브네트웍스 개발, 뭐가 다를까

    CJ올리브영의 개발 조직은 자사 서비스를 만듭니다. 올리브영 앱과 온라인몰, 주문·재고·물류 시스템처럼 최종 소비자가 직접 쓰는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개발자는 다른 계열사의 시스템을 만듭니다. 제일제당의 ERP, CGV의 예매 시스템처럼 CJ 계열사들의 내부 업무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합니다. SI(시스템 통합) 기업에 가까운 구조입니다.
    즉 같은 개발자여도, 올리브영은 자사 서비스를 키우는 일이고 올리브네트웍스는 여러 고객사(계열사)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일입니다.
     

    실제로 어떤 직무가 있을까

    계열사
    직무
    하는 일
    CJ올리브영
    백엔드개발
    올리브영 앱·온라인몰의 서버, API, 데이터베이스 설계·운영
    CJ올리브영
    소프트웨어엔지니어
    커머스 플랫폼 전반의 서비스 개발
    CJ올리브네트웍스
    Software Engineer
    계열사 대고객 서비스·플랫폼 개발
    CJ올리브네트웍스
    AI Engineer
    딥러닝 기반 AI 기술 개발, AI 솔루션 서비스화
    CJ올리브네트웍스
    Data Engineer
    계열사 데이터 플랫폼 구축, 데이터 품질·보안 관리
    CJ올리브네트웍스
    Business System Engineer
    계열사 업무 운영 시스템(ERP 등) 구축·관리
    CJ올리브네트웍스
    Infra Service Engineer
    서버·네트워크 등 인프라 운영
    이 외에도, CJ제일제당에도 자체 플랫폼 개발(Front/Back-End) 직무가 있습니다. 그룹 전체 IT보다, 식품·커머스 도메인에 더 관심이 있다면 함께 고려해볼 만합니다.
    직무 목록을 확인했다면, 이제 중요한 건 내가 어느 쪽에 더 설득력 있게 어필할 수 있는가입니다.
     

    나는 어디에 어필해야 할까

    ① 내 경험, B2C인가 B2B인가
    자사 서비스를 직접 써본 경험이나, 사용자 반응을 보며 개선한 경험이 있다면 올리브영에 어필하기 좋습니다. 여러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며 시스템을 만든 경험이 있다면 올리브네트웍스 쪽 언어에 가깝습니다.
    ⚖️
    정리하면:
    • 자사 서비스 경험 → 올리브영
    • 다자간 협업 시스템 구축 경험 → 올리브네트웍스
    내 경험에 대해 정리해본 적이 없다면, 판단의 근거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경험정리 — STAR로 시작하는 법을 통해 내 경험을 먼저 정리해보세요.
    ② 조직문화, 어느 결이 나와 맞는가
    올리브영은 리테일 특유의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 속도가 강조됩니다. 올리브네트웍스는 여러 계열사를 상대해야 해서, 꼼꼼한 커뮤니케이션과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 감각이 중요합니다.
    ⚖️
    정리하면:
    • 빠른 실행력 → 올리브영
    • 꼼꼼한 커뮤니케이션·안정적 운영 → 올리브네트웍스
    ③ 관심 기술 영역이 어디인가
    같은 개발이어도, 올리브영은 커머스 플랫폼(주문·결제·물류) 기술에, 올리브네트웍스는 AI·데이터·클라우드·ERP처럼 더 다양한 기술 스택에 가깝습니다.
    ⚖️
    정리하면:
    • 커머스 플랫폼 기술 → 올리브영
    • AI·데이터·클라우드·ERP → 올리브네트웍스
     

    자주 묻는 질문(FAQ)

    Q. 올리브영과 올리브네트웍스, 둘 다 지원해도 되나요?
    CJ는 일반적으로 신입 공채에서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계열사 간 중복 지원 가능 여부는 시즌마다 달라질 수 있어, 채용 공고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Q. AI·데이터 직무는 올리브네트웍스에만 있나요?
    현재 기준으로는 올리브네트웍스가 AI·데이터 관련 직무를 가장 폭넓게 운영합니다. 다만 올리브영도 커머스 플랫폼에 데이터 분석을 활용하므로, 지원 전 직무 설명을 자세히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Q. 개발 경험(프로젝트, 인턴 등)이 적다면, 어떤 포인트로 어필해야 하나요?
    경험의 수나 규모보다, '내가 가진 경험에서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가'의 논리가 더 중요합니다. B2C(올리브영)라면 사용자 관점에서 개선한 경험을, B2B(올리브네트웍스)라면 여러 이해관계자와 협업하며 문제를 풀어낸 경험을 구체적으로 푸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
    계열사를 선택했다면, 이제는 그 방향에 맞는 경험을 어떻게 어필할지 다듬을 차례입니다. 어센트의 AI 모의면접으로 직무 맞춤 예상 질문에 답해보고, 면접관 관점 리포트로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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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1. CJ올리브네트웍스,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AX 혁신 선도할 IT 인재 찾는다 - CJ 뉴스룸, 2025
    1. 2024 채용, CJ올리브네트웍스 현직자에게 듣는 직무이야기 - CJ 뉴스룸,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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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신입 공채 개발자 채용, 계열사 차이와 어필 전략올리브영 개발과 올리브네트웍스 개발, 뭐가 다를까실제로 어떤 직무가 있을까나는 어디에 어필해야 할까자주 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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